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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지구는 젊은가! 아니면 노쇠한가?(上篇)
기사입력  2019/09/27 [15:52] 최종편집    소정현기자

 

방사성동위원소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 중에,  지구 나이가 45억년이라는 추측은 바로 이 우라늄(Uranium) 238을 이용한 것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영국 러더퍼드최초정립

지구나이 46억년 근거 지상 헬륨분량비정상 수치

 

다이아몬드 석탄 공룡 등’ C-14 불검출현상 대모순

연대 측정할때 반감기 규칙적기존통설에 정면위배

 

 

▲ 영국의 어니스트 러더퍼드는 핵물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러더퍼드는 방사성원소가 어떻게 정해진 비율로 붕괴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련의 과정을 거쳐 다른 원소들로 바뀌어 납 형태로 안정화되는지를 최초로 설명했다.  

 

지구 나이 ‘46억년그 신빙성?

 

영국의 어니스트 러더퍼드(Ernest Rutherford, 1871~1937)는 핵물리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러더퍼드는 방사성원소가 어떻게 정해진 비율로 붕괴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련의 과정을 거쳐 다른 원소들로 바뀌어 납 형태로 안정화 되는지를 최초로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원자는 절대 파괴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학자들은 러더퍼드의 주장을 비난했다. 그러나 러더퍼드의 방사성동위원소(radioactive isotope)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을 외면하는 사람은 없다.

 

방사성동위원소는 동위원소들 중 불안정하여 방사선, 즉 알파 입자나 베타 입자(전자)나 감마선을 방출하며 계속 분해하여 안정한 원소로 변해가는 원소들을 말한다. 방사성동위원소의 반감기를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 중에, 우라늄을 이용하는 것이 있는데 지구 나이가 45억년이라는 추측은 바로 이 우라늄(Uranium) 238을 이용한 것이다.

 

방사성동위원소는 동위원소들 중 불안정하여 방사선, 즉 알파 입자나 베타 입자(전자)나 감마선을 방출하며 계속 분해하여 안정한 원소로 변해가는 원소들을 말한다.

 

우라늄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 납(lead)으로 변하는데 우라늄이 붕괴될 때 반드시 헬륨(helium) 원자를 생성한다. 헬륨은 다른 원소와 결합하지 않는다. 가볍기 때문에 공기 중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지구의 나이를 46억년으로 믿는 근거는 방사성 연대 측정 결과이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연대 측정법이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과 입증할 수 없는 가정들에 대해서는 이해하지 못한 체, 단순히 받아들인다. 만일 지구가 46억 년 되었다면 대략 10조 톤의 방사성 헬륨이 대기 속에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오늘날 대기 중에는 35억 톤 정도의 헬륨이 존재한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알면서도 헬륨의 양이 너무 적으니까 수많은 시간이 지나면서 헬륨이 지구 밖으로 나갔다는 주장을 편다. 헬륨의 99% 이상이 우주로 사라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를 따르면 헬륨은 우주로 소실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태양계로부터 대기권으로 유입된다고 한다.

 

▲ 연간 헬륨의 생성속도는 약 30만여 톤이므로 이를 역으로 계산하니 지구 나이는 12천년을 넘지 못하였다. 지구 나이 46억년과 12천년,실제 간격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헬륨의 생성은 방사능원소와 수소와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실제 지구상에 남아있는 헬륨의 양은 너무 적다. 이것은 오히려 지구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반증한다. 연간 헬륨의 생성속도는 약 30만여 톤이므로 이를 역으로 계산하니 지구 나이는 12천년을 넘지 못하였다. 지구 나이 46억년과 12천년, 실제 간격은 지극히 비정상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지구가 젊다는 증거일 뿐만 아니라, 또한 방사성동위원소에서 긴 반감기를 가지는 핵들이 정반대로 수천 년 내에 엄청나게 가속화된 속도로 붕괴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이는 지구의 나이를 측정할 때 또한 반감기가 규칙적이어야 한다는 통설에 정면 위배되는 것이기도 하다.

 

중편에서 언급하겠지만 반감기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환경에 따라 엄청나게 짧아 질수 있다는 연구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는 점이다.

 

▲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모든 다이아몬드에서 C-14가 상당량이 남아있음은 무엇을 시사 하는가?

 

다이아몬드 연대는 ‘C-14 존재불가능

 

다이아몬드 보석은 투명하고 순수하고 불순물이 없고 흠집이 없고 커팅이 잘 된 것일수록 비싸고 가치가 있다. 그런데 이 다이아몬드에 지구의 나이를 알려주는 놀라운 증거가 있다. 진화론에서는 다이아몬드를 15억 년 전의 암석이라고 한다. 그런데 보석에 우라늄이 미세하게 존재함을 발견한 것이다. 우라늄은 방사성 붕괴를 하면서 헬륨을 내보내는데, 보석들이 오래된 암석이라면 헬륨이 없어야 하는데 헬륨이 발견된 것이다.

 

이 다이아몬드들과 함께 수집된 물질들을 방사성 동위원소로 나이를 측정했을 때, 수백만 년 혹은 수십억 년 된 것으로 확인 된다.

 

또한 10만 년 이상 된 다이아몬드에는(1백만 년 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어떠한 C-14도 없어야 하지만(C-14 측정 연대는 현실적으로 5만년까지만 유의성을 인정한다), 수억 수천만 년 되었다는 모든 다이아몬드에서 C-14가 상당량이 남아있음은 무엇을 시사 하는가?

 

두말할 것 없이 천연 다이아몬드는 우주에서 가장 단단한 것으로 그 원소가 탄소이다. 다이아몬드가 50만년이 되면 탄소가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하는데, 다이아몬드 속에 C14가 있음이 발견되었는데 지구가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더욱이 10억년 이상 전에 형성되었을 것으로 생각했던 다이아몬드들(diamonds) 내에서 완전한 탄소-14를 발견까지 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 같은 물질에 C14가 비교적 다양한 농도로, 뜻밖에 검출되는 현상은 과거 엄청난 속도의 방사능 붕괴가 일어났을 때 만들어진 것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다.

 

▲ 펜실베이니아기의 석탄이 정말로 수억 년 된 것이라면 방사성 탄소인 C14는 모두 붕괴되어 전혀 탐지되지 않아야 된다. 심지어 신생대 지층에 있는 석탄에서도 C14는 모두 붕괴되어 전혀 탐지가 되지 않아야 된다 

 

석탄층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에서 C14양 동일

 

풍부한 화석 연료인 석탄은 식물체가 땅에 묻혀서 된 것으로 대부분 탄소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주 먼 과거에 늪지 같은 환경에서 형성됐다는 진화론적인 이론이 잘 알려져 있고 교과서에도 그렇게 소개되어 있다.

 

지질시대 표를 보면, 전 지구 역사의 90%를 차지하지만 화석이 없는 선캄브리아기(Precambrian)와 그 위에 생명체 화석이 나타나는 지질시대인 고생대, 중생대, 그리고 신생대가 차례로 자리 잡고 있다.

 

석탄은 32,300만 년~29,000만 년 전 지층이라고 주장하는 펜실베이니아기의 지질층에서 다량 발견되므로 석탄기라고도 불리는데, 이보다 훨씬 더 젊은 중생대나 신생대라 불리는 다른 지층에서도 여전히 발견된다.

 

만약 펜실베이니아기의 석탄이 정말로 수억 년 된 것이라면 방사성 탄소인 C14는 모두 붕괴되어 전혀 탐지되지 않아야 된다. 심지어 신생대 지층에 있는 석탄에서도 C14는 모두 붕괴되어 전혀 탐지가 되지 않아야 된다.

 

▲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CR)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 있는 미국 에너지부 샘플은행의 석탄 시료 10가지를 골랐다.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CR)RATE(Radioisotope and Age of The Earth) 팀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 있는 미국 에너지부 석탄샘플은행(US Department of Energy Coal Sample Bank)에 보관되어 있는 각 지질시대(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석탄 시료 10가지를 골랐다. 이 시료들은 세계 각국의 주요 탄전에서 채집한 것으로 불활성 기체인 아르곤 밀봉 상태로 엄격하게 보관되고 있다.

 

RATE 팀은 선택된 석탄 시료들을 세계적 권위를 가진 실험실에 보내서 C14의 양을 측정하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10개 시료 모두에서 C14가 탐지 되었는데, 더구나 그 양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구분과는 무관하게 현재 C14양의 0.25%를 보여 주었다!

 

진화론에서 말하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지층의 석탄들은 수억 년이나 수백만 년 전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이보다 훨씬 후에 만들어졌음을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지구는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았다는 결론이다.

 

그러면 왜 C14의 존재가 젊은 지구의 증거가 될 수 있을까?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의 암석층들이 전 지구적인 노아 홍수 당시에 만들어졌을 가능성이다. 홍수 전 지구의 모든 식물들은 C14를 고르게 함유하고 있었다.

 

그런데 약 4500년 전 대홍수 때에 갑자기 매몰되어 화석이 되었기 때문에,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지, 어떤 깊이에 묻혀 있든지 상관없이 동일한 양의 C14가 석탄에서 발견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대홍수의 격변을 관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고, 성경 밖에서는 찾아볼 수도 없다.

 

공룡의 뼈 속에 탄소 14C 검출

 

진화론에서 말하는 중생대에 속하는 공룡의 뼈 속에 14C(탄소)가 들어 있다는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진화론입장에서는 충격적이다. 일반적으로 믿고 있듯이, 공룡이 6,500만 년 전에 멸종되었다면, 그것들의 뼈 내에는 C-14 원자가 하나도 없어야만 된다.

 

▲ 진화론에서 말하는 중생대에 속하는 공룡의 뼈 속에 14C(탄소)가 들어 있다는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인데, 진화론입장에서는 충격적이다.

 

현재 가장 민감한 C14측정 기계는 가속기질량분석(AMS) 테스트인데, 1016 개의 일반 탄소(C12) 중 한 개의 C14를 찾아 낼 수 있을 만큼 매우 정밀한 기계이다.

 

C-14 연대측정의 이론적인 한계는 AMS를 사용할 경우 100,000년이나, 실제론 45,000년에서 55,000년이다. C-14의 반감기는 5730년이다. 만약 공룡의 뼈가 65백만 년이나 되었다면, 한 개의 C-14도 그 안에 남아 있지 않아야 한다.

 

많은 공룡 뼈들은 암석화가 되지 않았다. 북 캐롤라이나 주립 대학교의 해양, 지구 및 대기 과학의 부교수인, 메리 슈와이처 박사는 2005년에 공룡 뼈 내에서 연부 조직에 대한 발견을 보고함으로써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연구자들은 공룡 뼈들에 연부 조직과 콜라겐이 놀랍게 남겨져 있는 이유를 밝혀냈다. 그 이유는 누구나 추측했던 것보다 공룡 뼈들이 젊기 때문이다. 텍사스, 알래스카, 콜로라도 및 몬태나 주에서 발견된 여덟 마리의 공룡에서 나온 뼈의 다양한 샘플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은 그것들이 단지 22,000년에서 39,000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줬다.

 

비판자들은 그 발견이 잘못된 것이었거나 그녀가 연부조직이라고 부른 것은 사실상 뼈 외부로부터 들어간 박테리아에 의해 만들어진 생물막(biofilm)이라고 공격했다. 슈와이처는 항체 시험을 통해서 그러한 도전에 답했다. 2009년에 그녀의 보고는 박테리아가 만들지 않는 콜라겐과 다른 단백질이 있음을 확정했다.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협회(AOGS)     

 

 

오세아니아 지구과학협회(AOGS)와 미국 지구물리학연맹(AGU)의 학술대회   

2011년에, 스웨덴 팀도 공룡 시대라고 하는 시대에 살았다고 주장되는 또 다른 피조물인, 대양의 얕은 물에서 헤엄을 친 거대한 도마뱀이었던, 모사사우루스의 뼈에서 연부 조직과 생분자들을 발견했다.

 

고연대학 그룹의 회원들은 그들의 결과물을 2012813-17,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구과학협회(AOGS)와 미국 지구물리학연맹(AGU)의 학술대회인 서태평양 지구물리학 회의(Western Pacific Geophysics Meeting)에서 발표했다.

 

싱가포르에서의 AOGS-AGU 학술대회 후에, 그들은 그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에 두 명의 위원장에 의해 그 초록은 컨퍼런스 웹사이트로부터 제거되었다. 그 데이터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기를 꺼려하여, 그들은 저자들에게 단 한마디 말도 없이 대중의 눈으로부터 그 보고서를 삭제했다.

 

▲ 젊은 지구의 신빙성이 매우 높은 가능성이 가파르게 제기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해피!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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