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必敗이자 完敗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
韓民族 정체성의 根幹 ‘桓檀古記’(열공 제3부)
기사입력  2020/12/02 [12:38] 최종편집    이매림(李梅林) (사)미사협 공동대표

현 주류역사학계의 역사왜곡 불의에 분노한 국민들

바른 역사틀을 찾기 위해 시민 역사학 시대를 열다

 

세계개천문화대축제 충격 대실상

 

▲ 이매림(李梅林) ()미사협 공동대표   

얼마 전 세계 한류 팬들과 해외 한인들, 국내 바른 역사정립을 위해 열심히 역사광복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함께하는 대국민축제인 세계개천문화대축제가 성황리에 유튜브와 줌으로 송출되었다.

 

국민들과 해외 한류팬들도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조선총독부와 그 학맥, 카르텔에 의해 조작되고 말살된 진실을 알고 분노를 표출했다.

 

이 분위기를 감지했는지 그동안 역사광복 활동을 유사사학, 국뽕, 환빠라고 공격하면서 환단고기 위서론을 주장하는 학자 부류들은 모두 펜을 내려놓고 국민의 정서만 살펴보고 있는 듯 조용하다.

 

▲  세계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세계개천문화대축제(1115)

 

바른 역사정립을 위해 역사광복 활동하는 국민들이 이구동성으로 언급하는 구절이 있다. ‘필귀정이다. 로 바꾸어 이야기 한 것이다. 세계개천문화대축제가 끝난 후 다시 업로드 된 KBS 역사스페셜 환단고기 유튜브에는 43만 명이 조회했다. 가히 폭발적 관심이었다. 요즘 국민들이 역사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환단고기를 화제에 올려 언급한다.

 

그동안의 사학계의 고고학적, 문헌학적 성과에 대한 정보를 모르는 이는 아직도 온라인에 배포되어 있는 환단고기 위서론주장자들의 주장을 앵무새처럼 주장하다가는 구석기 인간으로 몰리기 쉽다.

 

최근 국민들은 조선총독부의 한국사 조작에 관한 구체적 기록물 확인을 통해 현재의 한국사가 100년 전, 1920년 조선총독부가 한국 아동들부터 가르친 국사 교과서 심상소학국사와 거의 흡사함을 알고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실증사학으로 증명하여 정립한 한국사가 아닌 100년 일본이 만들어 온 조선총독부 교과서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국정, 검정, 인정 모두가 100년 전 조선총독부가 한국의 아동들부터 가르친 심상소학국사의 아바타 교과서였다.

 

어느 나라를 위한 사학계인가?

 

역사의 진실을 알게 되면서 국민들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침탈을 막기 위해 국민세금 1,000억 원으로 국가차원에서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이 왜? 47억 동북아역사에서 독도를 한국영토에서 삭제하였으며, ? 한사군이 평양에 없었다는 북한학계의 연구결과와 그동안의 고고학적 성과를 무시하고 평양에 낙랑군이 있다고 표기했는지, ? 삼국사기 초기기록을 불신하는 지도를 그리고 역사적 사실과 다른 왜의 야마토정권 지도를 그렸는지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위() 나라의 영토가 한국 경기도까지 왔다고 그린 지도는 중국 정부가 지원한 동북공정 지도인 담기양 지도와 같은 것으로 드러나 동북아역사재단 건물 앞에서 해체를 요구하는 시위도 여러 차례 있었다.

 

특히 삼국지를 수십 번 읽은 국민들은 조조의 후예가 세운 위나라가 한국의 경기도까지 영토를 넓혔다는 동북아역사재단의 지도를 보고 그 사실 확인을 위해 삼국지를 수십 번 더 읽고 있는 분도 있었다.

 

또 어떤 국민은 ‘47억 동북아역사지도에 독도를 표기하는 점을 찍었는데 이덕일 한가람 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 포토샵으로 지웠다고 주장하는 현재 모 대학의 기모 교수의 주장을 확인하기 위하여 600배 현미경으로 수년 동안 지도에서 독도를 찾는 분도 있다.

 

동북아 역사지도에 독도를 표기했는지 여부는 당시 재단의 이사장을 맡았던 분이 증언을 했다. 쌍욕까지 하면서 국민세금 47억 지도에 왜 독도를 뺐는지 질타하고 다시 그려오라고 했는데 결국 다시 그려온 지도에도 독도는 없었다고 한다. 그러니 독도를 표기했는데 이덕일 소장이 포토샵으로 지웠다는 기모교수의 주장은 100% 새빨간 거짓말로 드러난 것인데 아직도 사과도 없고, 그 글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 47억 동북아역사지도에 독도를 삭제한 지도    

 

그리고 2012년 교육부 산하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작성하여 8월 미 의회조사국(CRS)·중 경계의 역사적 변화에 대한 한국의 시각이란 자료가 제출된 사건은 지금도 한국 국민의 대부분이 그 내용을 모르고 있다.(중앙일보 2015.10.05. '한반도에 한사군'왜곡된 고대사 자료 미 의회에 보냈다)

 

그 내용은 미의회에서 남북통일에 걸림돌이 되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한국 정부의 공식입장을 요구한 것인데 한국정부에서 제출한 내용에는 고조선은 북한지역만이고, 한사군이 북한지역을 위치하고 있었고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을 의미하는 지도로 채워져 있었다. 결국 중국의 동북공정이 옳다는 내용인 것이었다.

 

▲ 정부에서 미국의회에 보낸 CRS 보고서의 한국사 왜곡 지도  

 

 그리고 역사에 관심을 둔 국민들을 계속 분노하게 한 사건이 10억으로 하버드대 명의를 활용 사건이었다. 하버드대에서 한국학을 연구하는 석학이 연구하여 낙랑군이 평양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책자를 발간한 사건이었다.

 

평양 낙랑군을 끝까지 유지하려는 일부 조선총독부 학맥의 눈물겨운 사건이었다. 최근의 낙랑군유적이 요서지역에서 발굴되었고, 낙랑군 유물발굴자인 세키노 타다시의 일기장에 낙랑유물은 북경유리창(골동품거리)에서 고가로 구입했다는 기록이 발견되어 낙랑군 평양설은 뼈대가 흔들리게 되었다.

 

급기야 평양낙랑군 유물의 최고 하이라이트 유물로 대한민국 국보로까지 만들어 놓은 금제 낙랑군 허리 띠가 한나라 낙랑군의 유물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한사군 낙랑군 평양설 주장자들은 멘붕에 빠졌다.

 

그런 와중에 북한학계에서 평양 고분군 3,000기를 발굴 조사하여 낙랑군유적으로 발표했다고 주장한 안모교수의 글이 거짓말로 드러나 국민을 우롱한 것은 한국학계의 수치였다. 북한학계는 평양 낙랑군은 조선총독부가 조작한 학술임을 밝혔고 삼국사 기록 그대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이야기 기록된 최리의 낙랑국임을 증거하였다.

 

지금도 평양 낙랑군 주장들은 평양낙랑군의 한나라 정부 통제를 벗어난 독자적 치소 운영”, “낙랑군 교치설등으로 생로를 찾고자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 시민강좌나 박물관 강좌를 통해 자신들의 아바타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낙랑군 유물이 아닌 것으로 드러난 국보 낙랑군 허리띠    

 

단군은 신화주장하는 후안무치한 모습

 

그동안 고고학적 성과를 한반도 청동기시대 유적 발굴로 단군조선건국이 명실공이 사실의 역사로 직시되었는데 그동안 평생 단군부정, 위만조선 주장한 모교수는 이러한 학문성과를 일체무시하고 EBS 프로그램에 등장하여 단군은 신화라고 주장하는 후안무치한 모습을 보여 국민적 공분을 자아냈다.

 

인하대고조선 연구소는 조선총독부의 조선사 번역 연구를 맡아 수 년간 연구성과를 발표하였는데, 그 중 고려 국경과 조선국경이 조작된 것을 명확한 증거를 밝혀 국민들에게 알렸다.

 

하지만 기존 주류사학계는 또다시 젊은 석, 박사들의 내세워 일체 학문적 반론 대응 논문을 내지 못하면서 계속 관련 카르텔 언론을 통해 유사사학이라고 공격을 감행했으며 역사에 문외한 교육부 수장을 활용하여 그동안 지원되었던 조선총독부 조선사번역 연구 자금을 끊어버리고 연구소를 폐쇄시키는 단계까지 몰고 갔다.

 

이 사실이 국민들에게 알려지면서 국내외 국민들뿐 만 아니라 정계나 학계 원로들도 분노하여 관련자들을 추궁하여 다시 환원시켜 놓았다.

 

▲ 진짜 국경선(오른쪽) 조작된 고려 국경선(왼쪽)      

 

가야 건국사를 신화 둔갑시킨 저의는?

 

한국사 모든 교과서가 조작된 고려국경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한국 사학계가 국민들을 현 역사학자들을 학자로 인정하지 않게끔 만든 불신의 늪으로 이끈 사건이 발생했다.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회(가야 본성) 사태였다. 어마어마한 국고 지원을 받아 시작된 가야전시회는 국가통수권자가 나서서 염원한 영호남 화합을 위해서 그리고 그동안의 가야사 연구성과를 드러내는 최대의 가야 관련 행사였다.

 

그런데 이상한 낌새가 연일 신문기사와 공중파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역사와 관련도 없고 관련 가야사에 일자 무지한 자들이 신문사 평론가나 공중파에 교수라는 직함을 들이대며 가야전시회를 유사사학전시회라고 맹공하기 시작했다. 연일 포화가 집중되니 국민들이 가야전시회에 자연히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가야전시회를 맹공하는 학계나 언론계, 관련 카르텔 그룹이 주장하는 내용은 다름 아닌 가야 건국사는 허구로 파사사탑도 가짜고 김수로, 허왕옥도 가짜라는 주장이었다. 경북대 모교수는 국립중앙박물관 역사강좌에서 당시 인도에서 허왕옥이나 파사사탑은 올 수 없었다. 김수로 왕릉도 가짜다라고 강의를 했다.

 

하지만 이미 여러 고고학적, 문헌학적 연구에 의해 허왕옥의 실체는 많이 밝혀졌다. 그 선조들이 인도 아유타 왕국에서 이동하여 사천성 안악현(보주)에서 허왕옥 탄생이 탄생했으며, CE 42년 김수로가 가야를 건국하고 CE48년 허왕옥이 김해에 도착한 것으로 여러 사서와 금석문을 통해 밝혀졌다.

 

더욱이 서울대 유전학 서성대 교수나 김종일 교수에 의해 김해 대성동 고분군의 피장자들이 인도 타미르인 유전자와 일치한다고 밝힌 지가 오래 되었는데도 관련 연구를 일체 깡그리 무시하는 강의였던 것이다.

 

그에 대한 반론적 연구가 없이 무조건 유사사학이라고 부정해 버리는 작태는 누구에게서 배운 태도일까? 유사사학으로 몰리고 가짜 성()으로 전락한 김해 김씨, 김해 허씨 종친회에서는 대노했다.

 

파사사탑을 전시회 장소로 가져가기 위해 국립박물관측에서 고사까지 올리고 이동하였는데 하루아침에 가짜 역사로 둔갑하다니... 사실 가야사만큼 확실한 건국관련 기록이 남아 있는 역사는 별로 없다.

 

그런데 그런 가야 건국사를 신화로 몰고 가는 자들의 목적은 무엇일까? 전시회 도중 가야 건국사를 부정하고 신화로 변경 표기하게 하면서도 일체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넘어가려고 했던 어마어마한 음모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전시회   

 

이번 국정감사에서 모국회의원이 가야전시회가 임나일본부를 위한 전시회가 아니냐고 질타했다. 국립중앙박물관 관장은 증명된 역사 틀로 전시했다고 답변했다. 국립중앙박물관장 답변을 보니 가야 전시회에 사용된 가야사 연표를 잘 모르고 있는 눈치였다.

 

가야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이루어지니 과거 식민사학 카르텔이 한 번씩 뭉쳐 자신들의 생존권을 방어하는 작태가 또 일어났다. 국정감사 후 질의를 한 국회의원을 전화로, 문자로 집중 포격하였다.

 

그리고 그 국회의원에게 답변서를 보냈는데 가야전시회를 기획한 짱짱한 인물진을 넣었고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글을 보냈는데, 기가 찬 것이 그렇게 전화, 문자 공격을 감행하고 자신들의 해명서를 보냈는데 거기에는 자신들이 저질렀던 부분은 빼고 딴 내용만 넣어서 보냈다는 것이다.

 

국민도 속이고 국회의원도 속이려는 의도인 것 같아 지면을 할애하여 다시 가야전시회의 가장 큰 치부를 짧게나마 역사의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그들이 한국사 기록에 남아 있는 가야건국사를 부정한 것 다음으로 천인공로할 작태를 벌인 것이 바로 가야사 연표에 우리 역사에 남아 있는 가야연대표를 중간에 없애고 일본서기에 기록된 신공황후의 삼한정벌 연대기를 우리역사인 것처럼 표기한 것이다. 신공황후가 실재했다는 것이며 임나일본부가 실존했다는 역사적 논리인 것이다.

 

▲ 국립중앙박물관 가야연표. 중간에 일본서기 369년 신공황후 연대를 삽입했다.    

 

열심히 일본서기의 임나지명을 붙이고 있다.

 

그리고 삼국유사, 삼국사기에도 없는 임나의 관련지명을 전부 한반도 남부로 끌어들여 가야유물이 발굴되는 족족 전부 일본서기의 임나관련 지명을 붙이고 결과를 유출하며 약간 다른 형태의 유물이 발굴되면 왜계 유물이 나왔다고 호들갑을 떨며 왜의 유물이 발굴됨에 감사를 드리는 행태를 벌인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들이 감동한 왜계 유물도 왜계가 아닌 본래 가야계 유물로 밝혀진다.

 

예를 들면, 경남 합천 가야유적도 발굴하고 나서 일본서기 임나의 다라지명을 붙인 다라국이라고 칭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라지역에서 나오는 가야유적에도 열심히 일본서기의 임나지명을 붙이고 있다. 하지만 아는가? 다라지명이 일본의 열도에 더 많이 존재하고 있음을...제발 일본의 초기사를 연구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명도 찾아 공부 좀 하길 바란다.

 

일본서기 임나지명을 가야전시회에 끌어 들여 표기한 지도. 부산박물관 전시회에서는 국민들의 질타를 받고 삭제하여 전시했다.     

 

문제는 이러한 가야전시회가 한국에서 전시회를 마치고 일본 순회전시회로 기획되었던 것이다. 다행히 국민들이 먼저 가야전시회의 망국적 역사관을 간파해서 감사원감사와 국정감사를 요청하였고 일본 순회전시회를 막았다. 코로나19 여파도 있었다.

 

일본은 현재 대부분의 교과서와 신사, 관련 역사책자에서 임나일본부를 정사를 부활시키고 있다. 일본 직접 현지에 가서 확인한 내용이다. 아마 일본에서 가야 순회 전시회가 이루어졌다면 그 결과는 끔찍했을 것이다. 완전히 임나일본부를 한국에서 승인하고 증명해 주는 전시회가 되었고 일본에서 환영받는 전시회가 되었을 것이다.

 

책 한번 읽어보지 않고 위서론으로

 

왜 국민들이 환단고기를 다시 손에 들기 시작했는지 상기 한국사학계의 작태를 확인하였으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직도 환단고기를 민족주의 선봉의 책으로, ‘한국이 최고다라고 주장하는 책으로만 알고 있는가?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 주지 말라고 했다. 지금 온라인에는 조선총독부 사관에 쪄들어 있는 자들이 환단고기 책 한번 읽어보지 않고 위서론으로 도배를 해 놓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들이 주장한 것이 다 거짓으로 드러났음에도 일체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고 또 다른 가짜뉴스를 생산하려고 고민하고 있다.

 

현재 환단고기 위서론의 대부격으로 민족역사학자를 유사사학자로,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아 부치며 책까지 발간하여 식민사학자들과 관련 카르텔 그룹에서 칭송을 받은 인물은 자기 결론 주장으로 환단고기는 1979년 이유립이 창작한 것이다라고 결론지어 유사사학을 파괴한 영웅대접을 수년간 받아왔다.

 

서두에 필귀정이라 하였다. 최근 1924년부터 심당 이고선은 한국사를 일맥요연하게 정리하기 위해 420여권의 역사서를 정리한 책이 자손들에 의해 영인되어 알려졌다. 하지만 많은 이가 관심을 가졌지만 정작 심당이 남겨 놓은 참고문헌은 자세하게 보지 않았다.

 

내용에는 고서를 구하기 위해 여러 번 평양을 갔다는 내용과 단군세기, 북부여기, 환단고기를 읽었다고 참고문헌에 밝힌 문서가 공개 되었다. 환단고기는 1911년 독립운동가 오동진 장군과 홍범도 장군이 사재를 털어 발간한 우리 역사서이다.

 

그 후 10여 년이 흐른 후 그 책을 직접 읽고 한국사를 다시 정리하고 문헌출처를 명백히 남겨 놓은 문서가 공개된 것이다. 이로써 환단고기 위서론에 평생을 걸고 책까지 발간하여 칭송을 받았던 그의 환단고기 위서론 주장의 끝은 거짓말이었다는 비극으로 끝이 났다. 환단고기는 진서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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